오늘은
한동안 블로그를 못?하다가
강남역에 너무 실망스러운 집을 들러서 블로깅을한다.
그 주인공은 바로 홍콩반점 강남역점..
오늘은 별다른 사진은 따로 없고.. 음식사진 하나만 올린다.

어떤가,
탕수육도 푸짐하고 국물도 맛있어보이지 않는가?
실제로는 다 식은 탕수육에 짬뽕면도 다 말라 비틀어져있어서 국물이랑 따로 노는 맛이다.
나만 그런가 싶어서 같이 간 동료분들께 여쭤보니
짜장면도 그렇단다..
블로그 검색해보니 이미 마른 면으로 소문나있드만..
검색 안해간 내 잘못이지뭐..나같은 피해자가 나오지않기를
| [강남 평양냉면/강남 안동국시]옛스러움이 있는 우밀가 (1) | 2024.03.1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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